EASTORY

팁

현금, 카드, 그리고 원화: 한국에서 돈 쓰기

글 EASTORY1분 읽기

카드가 안 되는 곳, 믿을 만한 ATM, 그리고 아무도 팁을 원하지 않는 이유.

한국은 카드로 돌아가지만 아직 완전한 현금 없는 사회는 아닙니다. 알맞은 조합으로 도착해서 수수료를 두 번 내지 않는 법입니다.

원화 한눈에 보기

지폐는 1,000·5,000·10,000·50,000원, 동전은 10·50·100·500원입니다. 2026년 기준 대략 10,000원이 미화 7달러 남짓이라, 국수 한 그릇이 8,000~12,000원, 지하철 한 번이 2,000원 아래입니다. 가격에는 세금이 포함돼 있고 팁은 없습니다. 식당에서도, 택시에서도, 호텔에서도요. 테이블에 돈을 두고 나오면 대개 돌려주려고 길까지 쫓아옵니다.

서울의 시장 좌판

카드는 거의 어디서나 됩니다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식당, 카페, 편의점, 택시, 그리고 단말기가 있는 대부분의 시장 가게에서 받습니다. 아멕스는 편차가 있습니다. 비접촉 결제가 퍼지고 있지만 아직 칩을 꽂아야 하는 단말기가 많으니, 휴대폰 결제에만 기대지 말고 실물 카드를 챙기세요. 단말기가 물어보면 자국 통화가 아니라 원화로 결제하세요.

현금이 필요할 때

작은 시장 좌판, 사찰 입장료, 일부 길거리 음식, 티머니 충전기는 현금만 받습니다. 편의점 ATM 은 수수료가 붙으니 주요 은행(국민, 신한, 우리)의 "Global" 표시 ATM 에서 뽑으세요. 명동 일대의 허가받은 환전소는 공항 환율보다 눈에 띄게 낫습니다.

세금 환급

"Tax Free" 표시가 있는 가게는 15,000원 이상 구매에 부가세를 돌려주며, 여권을 보여 주면 계산대에서 바로 빼 주는 곳이 많습니다. 큰 물건은 영수증을 챙겨 보안 검색 전 공항 키오스크에서 신청하세요.

전체 글

함께 읽으면 좋은 글